금융투자관

Global Financial Expo 2020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기업!

한국투자증권

Korea Investment & Securities Co., Ltd.

1544-5000

기업소개

About Us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로서, 우리나라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금융투자회사 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2005년 우리나라 최초의 투자신탁회사인 舊한국투자증권과 동원금융지주의 계열사인 舊동원증권과의 합병을 통해 탄생하였습니다. 이후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투자은행(IB), 자산운용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수익을 시현하며 다각화된 수익모델을 갖춘 종합금융투자회사로 변모하였습니다.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기반으로 한국투자증권은 2011년 이후 현재까지 업계 최고 수준의 영업실적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향후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IB로 도약하기 위해 자본, 전문성 및 네트워크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로 장기적인 성장엔진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러한 성장동력이 고객과 시장의 신뢰에서 비롯됨을 깊이 인식하며, 현재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고객에 대한 최상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업정보

법인명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정일문

설립일

1974.09.16

자본금

5.4조 원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여의도동)

연혁

~2020

2020    Big3 IPO 상장주관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
2020    금융위원회 선정 혁신금융서비스 2종 출시 (온라인 금융상품권, 해외주식 ‘미니스탁’)
2019    고용보험기금 전담운용기관 재선정

~2018

2018.06    PT Korea Investment&Sekuritas Indonesia 인수(등기일 기준)
2017.11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초대형IB) 지정 및 단기금융업무 인가
2016.11    유상증자 실시로 초대형 투자은행 요건(자기자본 4조 이상) 충족
2015.07    고용보험기금 전담운용기관 선정에 따른 운용 개시
2014.11    한국투자캐피탈 자회사 편입
2014.07    주택도시기금 여유자금전담운용기관 선정에 따른 운용 개시
2013.10    종합금용투자사업자 지정
2012.07    한국투자신탁운용 및 한국투자밸류자산문용 자회사 편입
2011.12    전담중개업자 자격요건 출족

~2010

2009.10   투자자매업/투자중개업 장내파생상품 (선물업) 본인가 취득
2009.08   지급결제업무 개시
2008.10   한국투자운용지주 분할 (’12년 8월, 한국투자금융지주와 합병)
2008.02   싱가포르 현지법민 설립
2007.09   베트남 호치민 사무소 개소
2007.04   증권업계 최초 IT 서비스/정보보호 분야 ISO20000/27001인증 획득
2006.10   ‘BanKIS’ 서비스 개시
2006.02   자산운용사 출자 및 설립(한국밸류자산운용주식회사) 

~2005

2005.06    동원증권과 합병
2005.03    동원금융지주의 100% 자회사 편입
2005.03    금융감독위원회 정례회의, 동원금용지주의 한투증권 자회사 편입 승인
2005.02    동원금융지주, 예금보험공사와 한투증권 매매계약 본 계약 체결
2005.02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전체회의, 한투증권 매각 최종승인

주요기술 & 서비스

“혁신금융을 선도하다”

한국투자증권은 2020년 중점 추진전략 중 하나로 디지털 사업 본격화를 천명하고 미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투자증권은 새로운 첨단 금융서비스를 속속 선보이며 증권업계 디지털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디지털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사용자 중심의 첨단 금융서비스 개발은 물론, 내부적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맞춘 업무 프로세스 혁신도 추진 중이다. 고객을 위한 새로운 가치 창출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온 한국투자증권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새로운 10년의 초석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 간편 해외주식앱 미니스탁…천원으로 시작하는 해외주식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813일 소액으로도 쉽게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미니스탁(ministock)’을 출시했다. 기존 해외주식은 1주 단위로 구매해야 했던 것과 달리, 별도의 환전 없이 1000원 단위로 주문해 소수 여섯 번째 자리까지 나눠 매수할 수 있도록 했다. 가령 한 주당 200만원이 넘는 아마존 주식도 1만원 어치만 매매할 수 있는 식이다.

가입 및 거래 방식도 간소화했다. 앱을 통해 손쉽게 증권계좌를 개설 할 수 있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주식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투자 테마와 쇼핑백 기능을 통해 한번의 클릭으로 여러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는 구글∙애플∙아마존∙테슬라 등 미국 증시에 상장된 대형 우량주 260여개 종목에 투자가 가능하다. 향후 거래 가능 시장과 종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출시 기념으로 올해 연말까지 1만원 이하 거래는 월 10건까지 수수료 없이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 수수료 면제 기준을 넘어설 경우에는 0.25%의 매매수수료율이 적용된다.

미니스탁은 그 혁신성을 인정 받아 지난해 금융위원회의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2030 세대 및 소액 투자자도 자산관리 시장에 쉽게 진입할 수 있고 다양한 시장에 분산투자가 가능하다미니스탁이 건전한 투자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 국내 최초 인공지능 리서치 서비스 에어(AIR)’

한국투자증권은 71일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리서치 서비스에어(AIR, AI Research)’를 오픈했다. ‘에어는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의미 있는 뉴스를 선별해 제시하고, 뉴스 데이터와 계량 분석을 기반으로 양질의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인공지능 머신러닝 기법을 접목한 에어는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직접 분석한 십만 건 이상의 뉴스 데이터를 학습하고 피드백을 거쳐 개발되었다. 기계공학, 통계, 수학 등을 전공한 퀀트 애널리스트들이 중심이 돼 개발을 이끌었고 리서치센터장을 비롯해 전 애널리스트가 참여했다. 단어가 아닌 문장과 맥락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특화되어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매일 3만여 건의 뉴스 콘텐츠를 분석해 유효한 정보를 산출한다.

특히 중소형주 섹터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그간 인력 부족 등의 이유로 중소형주는 분석 대상에서 소외되어 왔다. 전체 2200여개가 넘는 상장사 가운데 애널리스트 보고서가 나오는 종목은 30% 남짓에 불과한 실정이다. 에어는 다양한 중소형주를 적시에 분석하여 ▲주가 추이, ▲뉴스 평가, ▲성장성, ▲수익성, ▲밸류에이션, ▲배당 등 6개 지표와 함께 소개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대형주 분석에 집중되어 있는 투자정보 환경 하에서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인공지능 리서치 서비스 관련 5개의 특허를 출원했고, 106일에는 분석범위를 미국 주식으로 확대해 AIR US도 출시했다.

 

■ 금융습관을 선물하다…‘온라인 금융상품권

지난 3월에는 금융위원회 지정 혁신금융 서비스인 온라인 금융상품권도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유통되는 한국투자증권 금융상품권은 G마켓이나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이다. 선물 받은 상품권으로 해당하는 금액만큼 주식, 채권, 펀드 등 각종 금융상품을 골라서 투자할 수 있다.

특히 ‘주린이(주식 입문자, 주식+어린이)’ 선물용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출시 후 선착순 1만명 대상으로 진행한 10% 할인 이벤트는 하루만에 물량이 소진됐고, 추가로 2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5% 할인 이벤트 역시 조기 마감됐다. 출시 이후 4개월여 만에 20만장 이상이 팔려 나갈 만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금융상품권 등록 고객 중 약 70% 2030 세대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온라인 금융상품권이 국내 개인투자자의 금융 이해 증진과 금융시장 활성화에도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밀레니얼세대의 시장유입에 맞춰 다양한 혁신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취임 초부터 계열사간 시너지와 디지털금융 경쟁력 제고를 추진해온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밀레니얼 세대가 본격적으로 금융 소비자층으로 유입되는 것에 대비해야 한다리테일그룹과 DT본부, IT본부를 중심으로 관련 상품 및 플랫폼 개발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